[헤럴드경제=남민 기자]걸그룹 비키니(재인, 해이, 라라)의 해이가 선녀 같은 해맑은 모습의 완벽 미모를 뽐냈다.
해이는 28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화사한 분홍색의 털모자에 입술도 같은 색으로 맞춘 채 두 손을 머리를 감싸듯 살며지 부여잡고 포즈를 취한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두 분홍빛 사이의 큰 눈은 인형 같은 모습이었다.
해이는 사진과 함께 “앙뇽앙뇽 해이와쩌용. 모자랑 립이랑 깔맞춤! 패션의 완성은 깔맞춤이다!!!! 촤하하하하잉♥”라는 글도 함께 올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예쁘다 분홍빛 해이”,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기 × 100”, “해이씨 깔맞춤 짱 이쁨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으며 특히 한 외국인으로 보이는 팬은 “Tien Reed beautiful girl. saranheyo!”라며 중국어 영어 한국어를 섞은 알파벳으로 댓글을 올려 관심을 끌었다.
한편 해이가 소속된 비키니는 이달 초 신곡 ‘축제’에 이어 또다른 신곡 준비에 본격 작업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