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현구기자] 김용준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부동산 투기 의혹과 아들 병역면제 의혹이 갈수록 증폭되고 있다. 김 후보자는 “문제가 없다”면서 각종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다. 김 후보자가 28일 인수위원회와 새누리당의 첫 연석회의에서 안경을 고쳐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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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인수위원장 겸 국무총리 후보자가 28일 오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 새누리당의 첫 연석회의에서 회의자료를 살펴보며 안경을 벗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3.01.28
김용준 인수위원장 겸 국무총리 후보자가 28일 오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 새누리당의 첫 연석회의에서 회의자료를 살펴보며 안경을 벗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3.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