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미래나노텍(대표 김철영)의 도로교통표지판용 재귀반시시트가 국내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해외 17개국 진출 경험과 국내 세종특별자치시 등 전국 2055여개 설치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본격적인 국내 시장 확보에 나선 것.

미래나노텍은 지난해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국내 최초로 개발된 기술에 부여하는 NEP 신제품인증을 획득과 함께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주관하고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하는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하는 등 품질 전반에 대해 정부기관으로부터 공인 받았다.

특히 미래나노텍은 재귀반사시트의 최고 등급 단계인 광각초고휘도 재귀반사시트(KS A 3507 유형 XI)를 지식경제부의 ‘글로벌 전문기술 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올해안에 개발 완료하고 고품질의 국산 제품을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래나노텍은 지난 2010년부터 UV 임프린팅 방식을 적용한 프리즘 타입 고휘도 재귀반사시트와 초고휘도 재귀반사시트 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국내 및 해외시장에 공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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