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고양시(시장 최성)는 10일 계사년 새해를 맞아 고양시 고문 변호사와 함께하는 오찬 간담회를 시청 타운미팅룸에서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법무법인(유한) 산경(産經)을 고문변호사로 추가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대통령소송대리인이었던 이석형<사진 왼쪽> 변호사가 대표변호사로 소속된 법무법인 산경(産經)은 현재 22명의 변호사와 전문직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융과 조세, 건설 분야에 전문화되어 있다.
고양시는 이석형 변호사를 추가 위촉함으로 천정배 前법무부장관, 최병모 前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회장, 한기찬 前국회사무처 입법차장, 김덕현 여성변호사회장 등 전국 최고의 법률자문단으로 고문변호사를 구성했다.
이로써 고양시는 날로 늘어나는 복잡하고 다양한 각종 소송수행에 적극 대응하고, 시정업무에 수반되는 여러 법률문제에 대한 사전 검토를 통해 행정의 합법성을 확보함으로써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한 신뢰받는 법치행정을 펼쳐 나갈 수 있게 됐다.
이 자리에서 최성<사진 오른쪽> 시장은 “각종 법률적 분쟁과 늘어나는 법률수요에 대한 효율적인 대응으로 고양시의 행정능률이 향상되고 고양시가 올바른 법치행정을 펼쳐 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법률자문과 소송수행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