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 벤처업계 유관단체인 벤처기업협회(회장 황찰주, 남민우), 한국벤처캐피탈협회(회장 이종갑), 한국여성벤처협회(회장 최정숙)는 9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서울호텔에서 ‘2012년 벤처업계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새로운 세상을 꿈꾼다 Venture for Tommorow’란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정재훈 지식경제부 차관보, 서승원 중소기업청 창업벤처국장, 김문겸 중소기업 옴부즈만, 박철규 중소기업 진흥공단 이사장, 정유신 한국벤처투자 대표, 정영태 동반성장위원회 사무총장 등 정부 유관기관 관련자와 벤처기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남민우 벤처기업협회장은 벤처업계를 대표해 “박근혜 당선인이 중소기업 대통령이 되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표명한 만큼 벤처업계에도 올 한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창의적인 기술 개방을 통해 국가경제 성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신년 의지를 밝혔다.

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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