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맨 박성광이 지금으로부터 8년 전, 풋풋했던 25세 때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박성광은 자신의 트위터에 올라온 “성광이 오빠. 젊은 시절. 아는 오빠 싸이 구경 갔다가 발견했어요”라는 글을 리트윗해 “저건 25세 때. 대학로 시절”이라는 멘션을 남기며 사실을 인증했다.
사진 속 박성광은 귀여운 머리스타일을 하고 있지만, 외모만큼은 도리어 지금보다 노숙해 보이는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이 사진을 접한 뒤 “노안 종결자?”, “박성광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지금이 백배 어려보인다”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