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마음은 문화를 업그레이드 한다. 공헌은 더 큰 풍요로움을 사회에 선사한다. 미래를 향해 달리는 퓨처스클럽의 경영마인드이다. 교회, 의료기관 등 사람의 심신을 보듬는 시공 및 디자인업체 예일 디자인그룹의 대표는 재능기부나눔협회 회원이다. 영혼이 담긴 디자인에 믿음의 의뢰인들이 늘고 있다. 관람객을 직접 작품속으로 들여들인 제주 테디베어사파리는 ‘개방’이 경영의 밑바탕이다. 개방의 마음으로 손님을 대하자 고객감동대상이 답지했다. 국립 서울과학기술대 방수기술연구소는 시민들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국제표준에 등극하는 방수기술을 개발했다. 휴머니즘 경영은 그 자체가 이미 공헌이다. PRM영어학원은 불우한 청소년을 돌보는 일을 아이들 가르치는 일 만큼 소중히 여겼기에 언어 소통의 1인자가 됐을지도 모른다. 열림은 따뜻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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