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호동의 복귀 프로그램 중 유일한 신설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는 KBS2 ‘당신이 좋다, 만남 나이트(가제, 이하 만남 나이트)’가 버라이어티 토크쇼 형태로 진행될 것을 밝혔다.

오는 1월 22일 오후 첫 방송 예정인 ‘만남 나이트’는 버라이어티와 진솔한 토크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으로 시청자들을 찾게 된다.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은 ‘야심만만’, ‘상상플러스-세대공감 올드앤뉴’, ‘해피 투게더-쟁반노래방’ 등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무릎팍 도사’, ‘승승장구’, ‘힐링캠프’ 등 솔직 담백한 토크에 이르기까지 다각적으로 변화돼 왔다.

강호동(개그맨/MC)
방송인 강호동의 복귀 프로그램 중 유일한 신설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는 KBS2 ‘당신이 좋다, 만남 나이트(가제, 이하 만남 나이트)’가 버라이어티 토크쇼 형태로 진행될 것을 밝혔다.
강호동(개그맨/MC) 방송인 강호동의 복귀 프로그램 중 유일한 신설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는 KBS2 ‘당신이 좋다, 만남 나이트(가제, 이하 만남 나이트)’가 버라이어티 토크쇼 형태로 진행될 것을 밝혔다.

또한 MC진 역시 이른바 ‘강라인’으로 이름 붙여진 수직적인 관계에서 벗어나 수평적인 형태의 팀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이에 최강창민, 용감한 형제, 정재형, 탁재훈 등 각기 다양한 삶을 살아온 이들이 보여줄 예상치 못한 토크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만남 나이트’는 기존의 게스트 이야기만 듣는 토크쇼에서 벗어나 MC들과 게스트가 함께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유쾌한 토크쇼가 될 것이다. 최근 첫 미팅을 했던 출연진들의 열기가 벌써부터 뜨겁다. 오랜 시간 기획된 만큼 시청자의 기대에 부응하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만남 나이트’는 1월 중순 무렵 첫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