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외국에서 파는 한국 과자가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외국에서 파는 한국 과자’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감자가 아닌 ‘강자’라고 쓰인 감자 스낵의 모습이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과자의 성분을 표기하는 부분에서는 ‘푸석하다’, ‘어리다’ 등 식품과 어울리지 않는 문구로 작성돼 있다. 한글을 잘 모르는 미국인이 번역기를 돌린 탓인지 반복되는 거친 문장과 오타가 웃음을 준다.

외국에서 파는 한국과자를 접한 누리꾼들은 “외국에서 파는 한국 과자, 한국인한테 한 번만 물어보지” “외국에서 파는 한국 과자, 정도가 심하네” “외국에서 파는 한국 과자, 진짜 구글에서 번역기 돌렸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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