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은행이 계사년 새해를 맞아 이달 말까지 인터넷이나 폰뱅킹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희망 2013 e-예금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

7일 대구은행에 따르면 온라인 고객을 위해 마련한 이번 이벤트는 인터넷 전용 상품 e-편한정기예금(1년제)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기본 연 3.00% 금리에서 최고 연 3.30%(세전, 만기지급식) 추가 특별금리를 제공한다.

이는 최근 몇 년간 인터넷․모바일 뱅킹이 적극 대중화돼 대구은행 인터넷․모바일 전용상품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에 따른 이벤트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인터넷․모바일 뱅킹 전용 상품은 사용의 편리성과 다양한 고객 마케팅 등으로 가입률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사이버지점을 확대하는 등의 노력으로 온라인 고객 유치에 힘쓰고, 이를 위해 최적화된 IT기술을 개발 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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