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자매 배우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이 오는 5일 내한, 첫 번째 일정으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한다.

다코타-엘르 패닝 자매의 이번 방한은 글로벌 쥬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와의 광고 촬영을 위해 이뤄졌다. 광고 촬영 외에도 이들은 국내 팬들과 더 가깝게 만나고 싶은 마음에 토크쇼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이들 할리우드 스타 자매는 오는 7일 진행되는 피플인사이드 녹화에 참여, 한국에 대한 첫인상과 한국의 패션 스타일에 대한 생각, 국내 브랜드의 뮤즈로 선정된 소감 등에 대해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 밖에도 두 스타의 인간적인 모습과 개인적인 관심사, 평소 스타일링, 아역스타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온 지난 시절의 고충 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코타-엘르 자매가 출연하는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는 오는 14일 오후 7시 tv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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