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뿍 사랑을 주면서 이쁘게 키워야 해. 지난 26일 서울역광장에서 청정원과 한국녹색문화재단, 산림청 주최로 열린 ‘2013 희망의 1만그루 나무 나누기’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꽃화분을 받고 있다. 1만그루 나무 나누기 행사인데 아이들에게 나눠주는 것은 나무가 아니라 일년초다. 이게 뭔지.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6일 서울역광장에서 대상(주)청정원, 한국녹색문화재단, 산림청 주최로 열린 2013 희망의 1만 그루 나무 나누기에서 어린이들이 꽃화분을 받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6일 서울역광장에서 대상(주)청정원, 한국녹색문화재단, 산림청 주최로 열린 2013 희망의 1만 그루 나무 나누기에서 어린이들이 꽃화분을 받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6일 서울역광장에서 대상(주)청정원, 한국녹색문화재단, 산림청 주최로 열린 2013 희망의 1만 그루 나무 나누기에서 어린이들이 꽃화분을 받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6일 서울역광장에서 대상(주)청정원, 한국녹색문화재단, 산림청 주최로 열린 2013 희망의 1만 그루 나무 나누기에서 어린이들이 꽃화분을 받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