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몰 김포공항이 12일부터 고전 동화 피노키오를 재해석한 스토리존을 선보이면서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각 층마다 마련된 피노키오 스토리존은 목각인형 피노키오가 제페토 할아버지의 공방에서 생명을 얻는 모습과 학교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는 장면, 가족들과 함께 서커스를 즐기는 모습 등으로 구성됐다. 임형욱 롯데몰 김포공항 마케팅팀장은 “동화를 재해석한 스토리존을 통해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신선함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롯데몰 김포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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