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택시기사로 변신한 ‘무한도전’ 멤버들이 돼지불백 먹방을 선보였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택시 기사로 변신해 서울을 누비는 ‘멋진 하루’ 편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 오전근무를 마치고 연남동의 기사식당으로 속속 모여들었다.
기사식당의 진리는 돼지불백이라는 유재석과 달리 황태구이를 시킨 정준하는 섞어 먹자며 유재석을 유혹했다.
잠시후 돼지불백이 나왔고 음식의 맛을 본 ‘무한도전’ 멤버들은 말없이 폭풍 흡입했다.
무려 11인분의 돼지불백을 먹어치운 이들의 야무진 식사장면은 저녁시간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이후 포털사이트 검색어에는 ‘돼지불백’ ‘연남동 돼지불백’ 등의 검색어로 오르며 큰 관심을 끌었다.
한편 이날 멤버들은 노홍철에게 돼지불백을 시키게 한 후 기사식당 주인 아주머니의 추첨에 따라 점심값 몰아주기의 희생양으로 삼아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