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국민이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혜택을 얻게 하라”
오는 14일 국가 주석 직에 오르는 시진핑(習近平) 공산당 총서기가 양회(전인대와 정협)가 한창인 6일 랴오닝(遼寧)성 대표단 심의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강조했다.
랴오닝성 대표단은 이날 노후공업기지 진흥사업과 연해경제구역 건설, 고부가가치 취업 창출 등에 대해 의견을 발표했다. 시진핑은 이를 청취하는 도중에 현지 상황을 질문하는 등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동북지역 등 노후 공업기지 전략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민생 개선 작업에 큰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각 분야의 영웅적 인물을 본보기로 삼아 중국의 꿈을 실현하는데 정신적 동력이 되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희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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