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이 후원하고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이 주관한 ‘제7기 씨티-경희대학교 NGO 인턴십 프로그램’이 긴 일정을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전국 4년제 대학 재학생 및 대학원생 1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전국 광역 도ㆍ시에 소재하고 있는 73개 주요 시민단체에서 진행 됐다. 씨티은행 직원들도 자원봉사 멘토로 참여해 기업책임시민센터, 서울환경운동연합 등을 방문하고 인턴들을 격려했다. 서울 경희대학교 본관에서 지난 2일 열린 ‘제7기 씨티-경희대NGO 인턴십 프로그램 수료식 및 평가토론회’에서 인턴십 참가학생들과 프로그램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