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경기도시공사(사장 이재영·사진)는 20일, 21일 양일간 경기도시공사에서 공급한 아파트에 사는 고객 자녀를 대상으로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에서 주말 초등영어캠프를 열었다고 밝혔다.
경기도시공사는 고객만족서비스의 일환으로 (재)경기영어마을과 업무협약을 맺고 입주 고객 자녀들이 원어민들과 함께 생활하며 영어를 체험할 수 있는 고객만족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영어마을 체험 프로그램은 일상적인 영어학습과 달리 생활하면서 영어를 체험할 수 있어 학부모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1, 2, 3차에 걸쳐 진행된다.
2차 캠프는 오는 27일, 28일, 3차는 5월11일,12일에 시행할 계획으로 올해 영어캠프 참가자는 초등학교 3학년~6학년생 163명이다.
이재영 경기도시공사 사장은 “고객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