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업소부터 맛집까지 알려주는 똑똑한 배달어플 ‘떴다! 배달패밀리’ 출시
이사 첫날, 짐 정리도 제대로 돼 있지 않아 간단하게 짜장면이라도 시켜 먹으려고 하는데 중국집 전화번호를 모르겠다면?
동네를 돌아다니며 배달 업소 전화번호가 기재된 책자나 전단지를 찾아다니는 수고를 덜 수 있게 됐다. 스마트폰 검색 한 번으로 소재한 지역의 배달 전문 업소의 전화번호부터 취급 메뉴까지 확인할 수 있는 전용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됐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개발업체 ㈜폰나라(대표 박상석)는 배달 업소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쿠폰이나 마일리지 관리까지 가능한 똑똑한 배달어플 ‘떴다! 배달패밀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떴다! 배달패밀리’는 치킨, 중식, 피자/스파게티, 족발, 보쌈, 한식/분식, 야식/찜, 회/일식/돈가스, 도시락/죽/기타 등 배달이 가능한 모든 업소를 취급한다. 여기에 업소의 영업시간부터 카드결제 유무까지 상세한 정보까지 담고 있어 사용자의 편의를 제공한다.
할인쿠폰이나 마일리지 적립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배달내역을 꼼꼼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상황이나 기호에 따른 메뉴추천 기능까지 추가돼 맛집 어플로도 손색이 없다.
‘떴다! 배달패밀리’는 무엇보다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해 인근 지역의 배달 전문 업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된 기능을 담고 있다. 각 지역 공원이나 유명 관광지 등 인구 밀집지역의 배달 업소 정보를 제공하는 ‘핫스팟 기능’은 거주하는 지역뿐 아니라 일시 방문지역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폰나라 관계자는 “주변 배달음식점의 업소정보, 메뉴이미지,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하고 곧바로 주문까지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블로그 리뷰나 친구 추천을 통해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홈페이지를 방문해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떴다! 배달패밀리’는 지난 2월 안드로이드 전용 어플리케이션에 이어 이달 아이폰 전용 어플리케이션까지 추가 출시돼 모든 기종의 스마트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한편, ‘떴다! 배달패밀리’를 통해 업소 홍보를 하고 싶다면 어플리케이션 ‘가게등록’란에 업소정보를 등록하면 된다. 보다 적극적인 홍보를 원하는 경우에는 업체 이미지와 정보를 추가로 제공하는 유료광고도 가능하다. 광고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