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홀딩스는 11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지난 2월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회생계획안을 인가받아 현재 회생절차가 진행 중에 있으며 본 회생계획안에 따라 회사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회생채권 등의 변제자금 등을 충당하기 위해 보유자산을 조기에 매각할 계획”이라며 “웅진케미칼 지분 매각과 관련해 매각주관사로 우리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 컨소시엄을 선정했으며, 웅진케미칼 지분매각에 대해서는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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