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순(광역단체장/정당인)
최문순<사진> 강원도지사는 12일 화천군 간동면 간척리 소재 제2하나원(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화천분소)을 방문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위문하는 한편, 강원도의 성공적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시책추진을 위해 교육생들의 생생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한다고 11일 밝혔다.
최문순(광역단체장/정당인) 최문순<사진> 강원도지사는 12일 화천군 간동면 간척리 소재 제2하나원(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화천분소)을 방문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위문하는 한편, 강원도의 성공적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시책추진을 위해 교육생들의 생생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한다고 11일 밝혔다.

[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최문순<사진> 강원도지사는 12일 화천군 간동면 간척리 소재 제2하나원(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화천분소)을 방문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위문하는 한편, 강원도의 성공적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시책추진을 위해 교육생들의 생생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한다고 11일 밝혔다.

최문순 지사의 제2하나원 방문은 지난해 12월 제2하나원 개원식 참석후 첫번째 공식방문으로, 이번 방문에서 김충환 소장으로부터 제2하나원 일반현황을 청취하고 시설을 참관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생(북한이탈주민)들과 가진 간담회를 통해 교육생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앞으로 이들이 하나원 퇴소 후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북한이탈주민 취업지원 기능강화 및 기숙형 예비 직업 대안학교 유치 등 도 차원의 다양한 시책을 내놓을 계획이다.

제2하나원(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화천분소)은 지난 2012년 12월 5일 통일부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준비를 위한 사회적응교육을위해 최대 500명의 교육생을 수용할 수 있도록 3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화천 간동면 간척리에 설립한 교육시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