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무한도전’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린 유명 사진작가 보리의 사망원인은 뇌출혈인 것으로 확인됐다. 배우 안재욱 역시 같은 증세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보리(본명 이보경)는 8일 오전 11시께 향년 40세에 뇌출혈로 세상을 떠났다.

보리 사망원인으로 알려진 뇌출혈은 뇌혈관의 출혈이 원인이 돼 일어나는 뇌혈관 장애로 뇌일혈, 지주막하 출혈이라고도 한다. 뇌출혈은 갑작스런 의식장애, 반신불수 등 증상을 유발하는 뇌졸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안재욱(배우)
배우 안재욱(41)이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 있는 병원에서 지주막하출혈 수술을 5시간에 걸쳐 받았다고 소속사가 6일 밝혔다. 안재욱 소속사 제이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안재욱은 지난 1일 휴식을 위해 소속사 대표의 자택에 있는 미국 라스베가스를 방문했다가 봉변을 치렀다.
안재욱(배우) 배우 안재욱(41)이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 있는 병원에서 지주막하출혈 수술을 5시간에 걸쳐 받았다고 소속사가 6일 밝혔다. 안재욱 소속사 제이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안재욱은 지난 1일 휴식을 위해 소속사 대표의 자택에 있는 미국 라스베가스를 방문했다가 봉변을 치렀다.

최근에는 가수 겸 배우 안재욱이 미국에서 뇌출혈 증상을 일으켜 수술을 받았다.

보리 사망원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리 사망원인은 뇌출혈이구나. 정말 무서운 병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보리 사망소식듣고 너무 놀랐다. 뇌출혈로 사망하다니..고인의 명복을 빈다”, “보리씨 더 이상 아픔없는 곳에서 좋아하는 일 계속하시길”, “고통없는 곳에서 평안하시길” 등 애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