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대표 송인수)는 자사 대표 모바일 소셜네트워크게임(SNG) '룰더스카이'의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한 유저간담회 '룰더스카이 라디오 2nd'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6일 서울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진행된 '룰더스카이 라디오 2nd'에는 사전 선발된 200여 명의 유저와 게임 개발진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메인 행사에서는 곧 업데이트될 '룰더스카이'의 다섯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5th make up'의 주요 콘텐츠인 건물 조합 및 업그레이드 시스템과 콘테스트 콘텐츠 '슈퍼스타R'을 공개했으며, 이에 대한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뒤이어 '룰더스카이'의 정통 후속작 '룰더주(Rule The Zoo)'를 공개했다. '룰더주'는 아기 동물을 성장시켜 나가는 육성 시뮬레이션 소셜 네트워크 게임(SNG)으로, 고퀄리티의 그래픽으로 보여지는 동물들의 생생한 표정과 모션들이 공개돼 참석한 유저들로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 아기 동물을 성장시켜 나가는 육성 게임 '룰더주'가 소개됐다

이와 함께, 감성밴드 '페이퍼컷프로젝트', '모리', '슈가볼', '소울라이츠', '에보니힐'의 공연을 비롯해 섬남섬녀 시상식, 행운권 추첨 등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했다.

JCE 모바일사업부 장지웅 사업부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간담회에 참석해주신 유저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지금까지 그랬듯이 앞으로의 '룰더스카이'도 500만 유저와 함께 만들어 나갈 예정이니, 유저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www.rulethesky.co.kr) 및 룰더스카이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rulethesky)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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