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전차 게임의 원조 블리츠1941 후속작, 마침내 베일을 벋다.
크리엔트(대표 김동욱)는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 게임 '블리츠2 배틀라인'(BLITZ2 BATTLE LINE)의 오는 5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CBT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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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츠2 배틀라인'은 전선확보를 위한 전차전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사용하였다. 모든 전차전은 승리조건인 전선확장을 위해 전선부근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며, 부대원 전차, 전술건물 등을 이용해 다양한 전술을 구사할 수 있고, 중대(파티)를 맺어 유저간 협동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특정시대의 전차만이 아니라 최근에 나온 전차까지 다양한 전차를 사용할 수 있으며, 전장 내에서 유저가 여러 대의 전차를 운용할 수 있다. 유저의 성장재미는 전차 기능 강화와 스킬 시설물을 통해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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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츠2 배틀라인'은 2005년 서비스를 시작했던 블리츠1941의 후속 작으로 전편에서 제공한 호쾌한 타격감과 전차전을 계승하고, 블리츠1941에서 부족했던 전술구사, 전투 목표, 난이도 등을 개선하는 등 전작의 장점은 살리면서 게임성을 보강하였다.
▲ 원작에서 부족했던 전술구사, 전투 목표, 난이도 등이 개선됐다는 것이 개발사의 설명이다
최준보 PM은 "전편인 '블리츠1941'의 게임성을 최대한 살리고, 유저간 협동을 통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누구라도 쉽게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튜토리얼을 강화했으며, 중•고수를 위한 사단전, 국가전을 준비하였다."고 밝혔다.
김동욱 대표는 "'블리츠2 배틀라인'은 약 2년동안 1800여명의 유저를 서포터즈로 모집해 테스트를 진행하여, 검증된 콘텐트를 통해 재미에 충실한 '블리츠2 배틀라인'이 될 것."이라 밝혔다. 끝.
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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