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톡톡 자원봉사 공모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사회복지, 지역사회 발전, 환경, 문화, 교육 등 자원봉사 가능한 모든 영역이다. 지원신청은 금천구 소재 자원봉사 캠프ㆍ단체, 중ㆍ고등학교 동아리, 기업 봉사단이면 누구나 이달 11일까지 100만원 이내 지원금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금천구 홈페이지또는 금천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금천구청 7층 금천구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이번 공모사업으로 선발된 프로그램은 단순 금액 지원이 아니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우수 프로그램은 연말에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