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KBS 2TV ‘사랑과 전쟁2’의 20대 특집편 시청률이 되레 떨어졌다.

6일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사랑과 전쟁2’ 시청률은 8.5%(이하 전국 일일 기준)로 전회 9.8%보다 1.3% 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1위는 지난달 29일 방송에서 5.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2위였던 MBC ‘나 혼자 산다’가 차지했다. 3.6% 포인트 오른 9.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랑과 전쟁2’는 이날 대학생 부부가 육아문제에서 갈등을 겪으며 이혼 위기를 맞았다. 천이슬, 천석현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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