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이 취임 1개월여 만에 친정인 새누리당을 찾아 당정협의를 가졌다. 이날 진 장관은 논란이 되고 있는 기초연금 도입을 통한 노후소득보장 강화, 4대 중증질환 의료비 국가 부담,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맞춤형 개별급여체계 개편, 맞춤형 복지 구현을 위한 복지전달체계 개편 등에 대해 정부 대책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휴업예고 기간이 끝난 진주의료원이 지난3일부터 내달 2일까지 휴업에 들어간 가운데 국회 진영 보건복지부장관과 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의원들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식당에서 당정협의회를 가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휴업예고 기간이 끝난 진주의료원이 지난3일부터 내달 2일까지 휴업에 들어간 가운데 국회 진영 보건복지부장관과 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의원들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식당에서 당정협의회를 가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휴업예고 기간이 끝난 진주의료원이 지난3일부터 내달 2일까지 휴업에 들어간 가운데 국회 진영 보건복지부장관과 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의원들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식당에서 당정협의회를 가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휴업예고 기간이 끝난 진주의료원이 지난3일부터 내달 2일까지 휴업에 들어간 가운데 국회 진영 보건복지부장관과 보건복지위원회 새누리당 의원들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식당에서 당정협의회를 가지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