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알로에전문기업 그린알로에(대표 정광숙)는 중국산원료가 1%도 함유하지 않았으며 천연 방부시스템을 적용한 화장품 ‘알로에스테’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피부 트러블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자연 식물인 ‘황금’과 ‘모란뿌리’를 상온에서 숙성 및 발효해 얻어지는 천연식물성 방부시스템을 적용한 주름개선기능성 기초라인이다.
그린알로에 화장품은 고함량의 알로에추출물과 11가지 복합차추출물, 아데노신, 유비퀴논, 저분자 올리고히알루론산, 세라마이드 성분 등이 함유돼 피부 속 깊이 작용하고 흡수를 도와 촉촉하고 탄력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또한 스쿠알란, 콜라겐, 각종 식물성 추출물들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건강한 피부로 가꿀 수 있는 에센스가 함유됐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알로에스테 라인은 천연식물에서 추출한 방부제 적용으로 피부미용까지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다. 피부에 유해한 파라벤, 트리클로산, 벤조페논, 탤크, 인공색소, 광물성 오일, GMO 7가지 성분을 배제한 ‘7무 제품’이라는 점도 특징이다.
정 대표는 “천연식물성 방부시스템을 적용한 제품을 연구개발하는데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은 결과 질 좋은 제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됐다”며 “피부미용과 피부건강을 생각한 고객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천연 방부시스템을 적용함에 따라 유통기한도 확 줄어 최장 18개월 이하로 사용이 제한된다. 판매 채널이 대리점 방식이 아닌 본사직영체제의 정통방문판매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그린플래너를 통해 고객에게 선주문을 받고 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과감히 천연방부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었다.
정 대표는 “창립 이래 화장품 고객층이 전국적으로 확보되면서 독자적인 제품 개발을 하게 됐다”며 “샘플에도 제조일자를 압인해 신뢰를 쌓아가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품질 좋은 화장품을 곧바로 제조해 유통함으로써 코스메틱 전문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린알로에는 건강기능식품 20가지와 기초, 색조 화장품과 바디제품, 샴푸·린스, 치약 등 34가지 생활용품을 제조·유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