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세븐이 연인 박한별과의 결별설에 대해 해명했다.

세븐은 지난달 19일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를 통해 입소해 22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8사단 신병교육대로 배치 받았다.

입대 당시 세븐이 “박한별의 마지막 인사 메시지는 없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해외에 있어 보지 못했다”고 답했다. 짤막한 세븐의 답변은 두 사람의 결별설에 불씨를 붙였다.

하지만 1일 세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한 매체를 통해 결별설을 일축한 상태다.

세븐(최동욱/가수)
가수 세븐이 연인 박한별과의 결별설에 대해 해명했다.
세븐(최동욱/가수) 가수 세븐이 연인 박한별과의 결별설에 대해 해명했다.

관계자는 “세븐이 입대할 무렵 박한별이 촬영 때문에 해외에 머무르고 있어서 자주 만나지 못했다. 하지만 두 사람이 헤어졌다는 소문이 사실이 아니다”고 전했다.

한편 세븐 박한별 커플은 지난 2002년부터 10년 넘게 이어온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다.

세븐 결별설 해명에 네티즌들은 “서로 잘 참고 기다려서 좋은 결실 맺길” “세븐 결별설 해명, 하면서도 짜증날 듯” “박한별 고무신 거꾸로 신으면 안된다”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