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에셋 천안지점
A+에셋 천안지점 전희근 TFA(종합자산관리사)는 실력파로 꼽힌다. 2006년 보험업계에 입문하면서 ‘2007흥국생명 연도대상 신인부문 금상’ 수상을 시작으로 MDRT(생명보험업계 명예의 전당) 4년 연속 달성, 한국MDRT협회에서 흥국생명 대표로 활동하기도 하는 등 짧은 경력이지만 지금까지 연도대상 본상 수상을 놓쳐 본 적이 없다.
하지만 그는 곧 한 회사의 보험상품으로만 활동을 하다보니 상품구성의 한계를 느끼게 됐다. 이후 좀 더 다양한 상품의 필요성을 느껴 2011년 5월 지금의 A+에셋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다. 이제 창업 6년을 맞이하는 A+에셋은 국내GA(법인대리점)1위 회사다. 국내 27개 생, 손보사와 제휴해 상품을 비교, 판매하는 종합금융 컨설팅회사다.
전희근 TFA는 그동안 법인사업자의 경영 리스크를 대비하면서 퇴직플랜, 경영자 유고시 유가족을 위한 플랜, 고액 자산가의 증여를 통한 절세플랜 등과 개인 고객의 위험 보장과 은퇴플랜을 담당해왔다.
그런 그가 요즘은 ‘셀뱅킹’의 매력에 빠져있다. 셀뱅킹이란 우리의 몸 속에 있는 성체줄기세포와 면역세포를 젊고 건강할 때 미리 저장해 두었다가 각종 암, 치매, 당뇨, 루게릭, 파킨슨, 간세포 재생, 연골재생, 신경재생 등 각종 난치병에 나만의 맞춤 치료제로 사용하기 위해 건강한 세포를 저장해 놓는 상품이다. A+에셋은 한국줄기세포뱅크와 셀뱅킹 영업에 대한 독점 판매계약을 해 줄기세포 저장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전희근 TFA는 셀뱅킹 영업에서 2년 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등 셀뱅킹 분야에서 회사가 인정하는 ‘셀-마스터 1호’다.
전희근 TFA는 “인생의 절반이 은퇴 후의 기간이 될 수 있다. 내가 준비하지 않는 노후는 국가도 자녀도 책임져 주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저금리 저성장 기조는 계속될 것이며 세금과의 전쟁에서도 이겨야 한다. 이럴 때 일수록 전문가의 재무상담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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