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편리함을 추구하는 일은 빼놓을 수 없는 미래경영의 핵심 키워드다. 서영휘 대표가 지휘하는 ㈜디오티큐 ‘최상의 품질을 지닌 탈취제 (Deodorant The Best Quality)’에서 따온 사명이다. KTX 열차에 채택될 만큼 최고가 아니면 용납하지 않는다. 그레이멜린 신규식 대표는 친환경 천연화장품으로 국민을 안심시키겠다는 의지로 연구개발에 임했고, 무알콜, 무색소, 무파라핀, 무화학유화제 ‘4무’원칙으로 실천했다. ㈜비손테크 정연실 대표는 집요한 연구개발 노력으로 플라즈마 발생 전원장치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회사가 독점해 온 30㎾이상급 마이크로웨이브 시스템을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다.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는 뮤직 아티스트가 자신의 꿈을 펼칠수 있는 다양한 장터를 개설했다. ‘교육한다’가 아닌 ‘같이 논다’는 컨셉트이기에 늘 흥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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