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비즈니스센터
최근 들어 소프트웨어 앱 개발, 문화콘텐츠와 관련한 사업이 각광을 받으면서 1인 창조기업이 늘어나는 가운데, 이들의 창업을 돕는 다양한 형태의 창업지원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메트로비즈니스센터(대표 이명우)는 1인 창조기업에게 필요한 사무 공간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사무시설을 제공하며, 신규 창업자들에게 창업절차와 사업방향에 관한 창업교육을 실시하는 등 신규 창업자들의 인큐베이터와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수도권 내에 총 12개의 센터를 운용하는 메트로비즈니스센터는 신사논현, 역삼, 강남, 종로, 여의도 등 주요 사업비즈니스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강점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완벽한 사무시설을 갖추고 있는데다 비용까지 저렴하다는 것이다. 메트로비즈니스센터는 1인실에서부터 다인실까지 크기에 따라 사무실 공간이 나눠져 있으며 회의실, 세미나실, 휴게실 등 다양한 편의 공간을 갖추고 있다.
최근 메트로비즈니스센터 이명우 대표는 중소기업청 및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주최하는 ‘1인 창조기업의 성장 생태계 구축 방안’ 토론회에 발표자로 참여했다. 이 대표는 ‘1인창조기업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의 발표에서 국내외 1인창조기업의 동향, 현실과 정책지원, 그리고 1인 창조기업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해 참가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이명우 대표는 “최근 1인 창조기업이 많이 늘어나고는 있지만, 이들 기업이 정착하기 위해선 많은 어려움이 있다. 사무공간 확보와 경영지원은 물론, 사업성공을 위해 경영,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과 법적기반이 필요하다”고 현실을 지적하고 “늘 정도를 걸으면서 1인 창조기업에게 어떠한 도움을 줄 것인가 고민해 왔고 항상 그들의 니즈가 무엇인지 분석하여 1인 창조기업에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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