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장일수록 업종 내 일등주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시장이 상승세로 전환할 경우 가장 먼저 반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도체ㆍ디스플레이용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솔브레인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바일 등 전방산업별로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어 외부 충격을 자체적으로 상쇄할 수 있다. 특히 외국인 지분이 이달 들어 0.27%포인트 늘고, 기관의 6월 누적 순매수량도 10만주를 넘는 등 투자 매력이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덕산하이메탈에 가장 큰 모멘텀은 AMOLED TV 양산이다. TV 양산이 시작될 경우 단시간 내에 모바일용 이상의 매출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관은 6월 들어서만 덕산하이메탈 주식 58만주를 담았다.

동원F&B는 참치캔 시장에서 국내 1위다. 전체 매출에서 참치캔이 차지하는 비중은 60%로, 국내 육가공과 중국 참치캔 시장에서도 브랜드 파워를 확대하는 추세다.

이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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