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4일간 음악회등 행사
서울시는 북서울 꿈의숲에서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단오축제 ‘놀기 참 좋다’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단오축제는 서울 북부지역의 대표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단오축제로 준비했다.
축제는 단오음악회와 단오난전으로 구성되는데 지방교류공연 7팀을 초청해 단오음악회를 열며 마을공동체, 시민단체 등이 직접 참여해서 운영하는 단오난전으로 구성해 꿈의숲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및 단오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전 연령,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꿈의숲아트센터 홈페이지(www.dfac.or.kr)나 전화(02-2289-5401)로 문의하면 된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