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여야 각 정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직선제 개헌의 기폭제로 작용한 제26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이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열렸다.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