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예당컴퍼니는 4일 변두섭 대표이사의 갑작스런 유고에 따라 후임에 김선욱 씨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신용보증기금에서 27년간 일했고, 신보 영업본부장을 거쳐 롯데시네마 공단점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예당 자회사인 테라리소스도 서동훈ㆍ변두섭 각자 대표 체제에서 서동훈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바뀌었다.
jljj@heraldcorp.com
[헤럴드생생뉴스]예당컴퍼니는 4일 변두섭 대표이사의 갑작스런 유고에 따라 후임에 김선욱 씨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신용보증기금에서 27년간 일했고, 신보 영업본부장을 거쳐 롯데시네마 공단점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예당 자회사인 테라리소스도 서동훈ㆍ변두섭 각자 대표 체제에서 서동훈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