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신인가수 혜이니가 ‘2013 안산밸리 록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바다향기 테마파크에서 ‘안산밸리 록페스티벌’이 열린다. 혜이니는 28일 오후 밴드 두번째달의 공연에 함께할 예정이다.
두번째달은 여러 민속 악기를 통해 전통적 선율과 리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국적이고 몽환적인 연주를 들려주는 밴드로, ‘아일랜드’와 ‘궁’ 등 인기 드라마 OST와 광고음악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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