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아빠 어디가’ 닮은꼴이 공개돼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의 닮은꼴 사진이 게재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에는 방송인 김성주의 둘째아들 민율이, 배우 성동일의 아들 준이,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와 귀여운 동물들의 사진을 비교해 놓은 모습이 담겨있다.
민율이 옆에는 똑같은 바가지 머리 스타일의 강아지의 사진이 붙어있다.
민율이의 귀여운 모습이 그대로 닮아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성선비'라는 별명의 준이 옆에는 온화한 모습의 고양이가 놓여 있다.
고양이 사진에는 준이가 자주 사용하는 “냐냐~”라는 말투가 적혀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상남자' 준수 옆에는 눈웃음을 짓고 있는 강아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빠 어디가 닮은꼴 사진에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닮은꼴, 다들 귀여미", ”아빠 어디가 닮은꼴 까지 나오다니 정말 인기", “아빠 어디가 닮은꼴, 역시 네티즌 정말 이리도 똑같다니 실력에 감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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