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자원봉사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학부모와 청소년이 함께 농촌의 일손을 돕는 봉사활동을 마련했다.

구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강원 원주시에 소재한 용소막 농촌체험마을로 농촌봉사활동을 떠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찾아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농촌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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