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경기도시공사와 드림사이트코리아는 가평 달전지구 목조 전원주택단지(141세대) ‘북한강 동연재’ 1차 27세대에 대해 오는 22∼23일 공개 청약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가평 달전 ‘북한강 동연재’는 경춘선 가평역에서 1.3㎞로 걸어서 15분 거리이며, 급행전철(ITX) 이용시 서울 도심 용산역 55분, 청량리역 40분에 도달하는 편리한 교통여건과 북한강변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4계절 가족휴양지 남이섬과 자라섬이 도보로 이용 가능한 거리에 있고 이화원, 아침고요수목원과 연인산, 축령산 휴양림 등 자연공원이 도처에 산재해 있다.
특히 단지내에 클럽하우스 수준의 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서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브런치바, 카페테리아, 슈퍼마켓이 입점하며 손님들을 초대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 가족행사를 저렴하고 편리하게 치를 수 있는 멀티룸까지 지원된다.
지난 6일 현장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샘플하우스 5세대를 현재 건축중이며, 1단계 51세대 중 1차로 27세대를 우선 분양한다. 20일 주택전시관에서 청약설명회를 하고 22일 가평지역 거주자 우선 30%(8세대), 23일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나머지 19세대를 분양하며 입주는 내년 5월 예정이다. 2차 24세대는 9월초 분양 예정이다.
경기도시공사 정동선 주택사업처장은 “선진 주택 건축 기술 도입을 통한 엄격한 시공 관리로 목조주택의 시공 수준을 업그레이드하여, 아파트에 뒤진 단독주택의 경쟁력을 한 차원 높이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