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아름 탈퇴

[헤럴드생생뉴스] 티아라 멤버 아름의 탈퇴 소식에 멤버 간 불화설이 제기되자 소속사 측이 진화에 나섰다.

11일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아름의 탈퇴는 솔로 활동을 위해 멤버들과 소속사 측과 협의 해 결정된 일”이라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것들이 확대해석으로 보도되고 있는 점에 대해 아름이 부담을 느끼며 매우 힘들어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아름이 팬카페에 마지막 인사를 남긴 영상을 보셨다면 알 수 있듯이 전혀 그러한 일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많은 추측성의 기사들이 보도되고 있다”며 항변했다.

아름(이아름/가수)
11일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아름의 탈퇴는 솔로 활동을 위해 멤버들과 소속사 측과 협의 해 결정된 일”이라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것들이 확대해석으로 보도되고 있는 점에 대해 아름이 부담을 느끼며 매우 힘들어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름(이아름/가수) 11일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아름의 탈퇴는 솔로 활동을 위해 멤버들과 소속사 측과 협의 해 결정된 일”이라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것들이 확대해석으로 보도되고 있는 점에 대해 아름이 부담을 느끼며 매우 힘들어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아름의 탈퇴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아름이 탈퇴 전 SNS에 남긴 글이 화두로 떠올랐다. 아름은 지난달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정말 더 이상 잃을 게 없다니까요. 죽는 것도 두렵지 않다니까. 첫 번째 예고”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가장 최근인 지난 3일에는 “ㅅㄱㅅㄷ”라고 자음으로 만 된 문장을 남겨,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쉬고싶다’, ‘살고싶다’ 혹은 ‘살기싫다’라는 해석이 분분하기도 했다.

한편, 티아라 아름 탈퇴 소식에 누리꾼들은 “티아라 아름 탈퇴, 또다시 불화설 불붙기 시작”, “티아라 아름 탈퇴, 뭔가 사연이 있을 것만 같다”, “티아라 아름 탈퇴, 인스타그램에 남긴 글이 석연치가 않다”, “티아라 아름 탈퇴,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멤버들 만이 알겠지”, “티아라 아름 탈퇴, 어쨌든 솔로전향 아름 응원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