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류정일 기자] 프로포즈 종합 이벤트 카페가 생겨 젊은 남녀는 물론, 중장년층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로포즈넷(대표 신상호, www.proposenet.com)은 전국의 이벤트 카페를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사랑의 세레나데를 실현한다는 취지로 설립됐다.

3~5년 이상 이벤트 카페를 운영해왔던 이벤트 전문 플래너와 마케팅 전략 기획 및 기업 컨설팅을 제공했던 마케팅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모든 프로포즈넷 상품은 G마켓, 옥션, 인터파크, 11번가, 타운11번가 등 5개의 오픈마켓에 입점돼 있고 자체 홈페이지에도 정확한 상품 내역과 가격을 공개했다.

또 서울 강남점, 분당점, 일산점, 수원점 등에 이어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가맹점을 모집해 고객의 편리한 이용을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프로포즈넷은 연인에게 깜짝 사랑고백 이벤트, 결혼 프로포즈, 부부의 결혼기념일 이벤트, 생일 이벤트, 연인들의 100일 및 1주년 기념 이벤트, 사랑의 언약식 등을 위해 로맨틱한 공간 제공은 물론 케익, 꽃다발, 와인, 스테이크 등도 기존 패밀리레스토랑 식사 가격대로 함께 제공한다.

특히 40~60대 연령대의 남성들이 결혼기념일이나 와이프의 생일을 맞아 깜짝 이벤트를 선사해주는 새로운 방법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

프로포즈넷은 꽃말의 의미를 붙여 상품을 구성했는데 사랑고백 프로포즈 ‘로즈버드’, 결혼기념 감동이벤트 ‘쟈스민’, 생일기념 감동이벤트 ‘바이올렛’, 첫사랑 고백 이벤트 ‘튤립’, 영원한 사랑의언약식 ‘아이리스’, 100일 기념일 이벤트 ‘물망초’ 등 6가지 주제별로 43개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연령대별로 특화된 상품구성이 특징이다.

프로포즈넷 관계자는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을 구성해 경제 수준에 맞춰 누구라도 편리하게 감동 이벤트를 선물할 수 있도록 했다”며 “신용카드 및 할부 카드결제까지 자유로운 결제수단을 제공해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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