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남창현, 이하 충북TP)와 충북대학교 LINC(산학협력선도대학 사업)사업단, 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역내 산업인재 양성 및 대학생(취업준비생)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1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충북TP 선도기업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에는 충북TP 남창현 원장, 충북대학교 장건익 사업단장, 한국교통대학교 최영규 산업단장 등 15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 산업체 재직자 맞춤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 대학생들의 기업탐방 및 현장실습 ▲ 미취업졸업생 산업체 현장 인턴십 ▲ 일자리 창출 사업 및 취업박람회 등 취업연계 프로그램 ▲ 연구(실습)시설 및 기자재 공동활용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충북TP 남창현<사진> 원장은 “충북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LINC 사업단은 지역 우수인재 육성과 산학연계 중점기관으로 충북TP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과 협력을 통해 충북도 청년 실업문제 해결 및 일자리 창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 된다”며 “네트워크 강화 및 사업연계를 통해 지역산업 견인과 고용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