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스콧 와이트먼 주한영국대사가 지난 10일 저녁 주한영국대사관저에서 한국인 23명에게 영국 외무부 세브닝 장학금을 전달하고 나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쉐브닝장학금은 영국 외무부가 전세계적으로 운영하는 장학제도로서 영국 대학에서 1년동안 석사과정을 공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