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지수의 결별 소식에 그의 연인 로이킴에 누리꾼의 관심이 다시 쏠리고 있다.

6일 김지수의 소속사 나무액터스의 관계자는 “김지수와 연인 로이킴이 최근 결별했다.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이 공개되면서 많이 힘들어 했고 장거리 연애를 하면서 자주 만나지 못해 서로 소원해졌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지수와 1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약 1년 4개월간 연인 관계를 유지해온 로이킴은 엄친아로 알려질만큼 훈훈한 외모와 좋은 스펙을 갖춘 인재로 알려졌다.

로이킴은 캐나다 밴쿠버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경영학과(Bachelor of business Administration)를 졸업한 후 현재 R K Motors라는 회사에 경영자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지수와 로이킴 커플 지난해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김지수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지수 결별, 안타깝다”, “김지수 결별, 또 다른 인연이 있겠죠”, ”정말 잘되길 바랬는데 너무 안타깝다“, “김지수 결별, 안 보면 그렇게 되죠”, “김지수 결별, 연하나이, 장거리가 아니라 서로의 맘이 그정도 인 거죠, 더 좋은 인연이 기다릴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  

김지수(양성윤/영화배우/탤런트)
6일 김지수의 소속사 나무액터스의 관계자는 “김지수와 연인 로이킴이 최근 결별했다.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이 공개되면서 많이 힘들어 했고 장거리 연애를 하면서 자주 만나지 못해 서로 소원해졌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지수(양성윤/영화배우/탤런트) 6일 김지수의 소속사 나무액터스의 관계자는 “김지수와 연인 로이킴이 최근 결별했다.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이 공개되면서 많이 힘들어 했고 장거리 연애를 하면서 자주 만나지 못해 서로 소원해졌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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