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멤버 소진과 혜리가 같은 헤드폰을 커플 착용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7월 6일 공개된 사진 속 소진은 화이트 컬러의 붐폰(boomphones)을 걸친 채 섹시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앞서 혜리 역시 지난달 28일 오후 트위터에 “혜리 붐폰 선물 받았어요. 디자인도 예쁘고 사운드도 좋고 완전 행복! 요즘 얘랑 하루종일 붙어 살고 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혜진과 소진이 가지고 있는 이 헤드폰은 화이트와 블랙 컬러의 같은 브랜드로 더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여자대통령 대박 눈빛 섹시해요”, “어랏, 소진이랑 혜리 커플 헤드폰?”, “걸스데이 헤드폰은 붐폰이네 음악들을 줄 아는구나” ,“블랙과 화이트 헤드폰 둘이 무슨 사이야?”, “얼굴도 예쁘고 노래도 좋고 요즘 대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스데이는 신곡 ‘여자대통령’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