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레이싱모델 최슬기가 ‘더 지니어스’에 등장해 화제다.
케이블 방송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 녹화장에 레이싱 모델 최슬기(27)가 등장해 남성 출연자들을 설레게 했다.
5일 오후 방송된 ‘더 지니어스’ 제 11회에서 최슬기는 게임을 돕는 일반 참가자로 출연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슬기는 검정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날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제작진은 “최슬기는 남성 출연진인 가수 이상민,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뿐 아니라 차갑고 냉철한 남성 딜러들의 눈길까지 사로잡으며 촬영장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성 출연자인 김경란마저도 “인형이 걸어오는 줄 알았다. 가상현실에 나오는 아바타 같이 정말 예쁘다”며 극찬하며 그녀의 미모를 인정했다.
하지만 제한된 정보를 제공해야하는 ‘더 지니어스’ 11회 메인 매치에 임하면서 최슬기가 이상민과 홍진호의 관심을 독차지하자 김경란의 질투를 보이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슬기는 EXR Team 106에 소속돼 2013 서울모터쇼 쉐보레 모델 등 다양한 행사에 단골 레이싱 모델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