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여현수와 정하윤(26·본명 정혜미)이 속도위반설에 대해 부인했다.

하지만 이들의 지인은 현재 정하윤이 임신한 상태라고 전해 그 사실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하윤과 여현수를 잘 아는 측근은 “정하윤이 임신 7주차이고 이를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며 함께 기쁨을 나눴다. 곧 결혼도 앞두고 있다. 당초 9월 정도로 예정했지만 최근에 여현수가 부친상을 당해 결혼 시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안다”라며 “임신 사실에 두 사람 모두 굉장히 기뻐하고 행복해하고 있다”라고 귀띔했다.

하지만 여현수의 소속사 측은 결혼은 앞두고 있지만 두 사람의 속도위반은 사실이 아니라며 속도위반설을 일축했다.

여현수는 지난 해 9월 자신의 트위터에 “예쁘게 잘 만나고 있으니 응원해 달라”라며 정하윤과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들은 결혼을 전제로 1년 반 정도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으며 정하윤은 최근 부친상을 당한 여현수의 곁을 지키는 그에게 힘이 돼 줬다.

한편 여현수는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이방인들’, 드라마 ‘TV방자전’ 등에 출연했고 정하윤은 ‘롤러코스터’ 등에 출연해왔다.

onlinenews@heraldcorp.com

여현수(좌부터/탤런트/영화배우),정하윤(정혜미/영화배우/탤런트)
여현수와 정하윤(26·본명 정혜미)이 속도위반설에 대해 부인했다.
여현수(좌부터/탤런트/영화배우),정하윤(정혜미/영화배우/탤런트) 여현수와 정하윤(26·본명 정혜미)이 속도위반설에 대해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