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딜러사 한성자동차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한달 간 B 클래스와 C 클래스 고객을 대상으로 럭셔리 요트체험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7월 한달 간 B 클래스, C 클래스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서울마리나 클럽&요트에서 실시된다. 또한, 참가자들의 로맨틱한 식사를 위해 무제한 BBQ 뷔페도 제공된다. (4인 기준)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더 뉴 이클래스 (The New E-Class)’의 모든 시승고객에게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QR코드가 부착된 더 뉴 E 클래스 전시차량을 시승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고객은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이벤트 페이지에 이름 및 전화번호를 입력해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1등 3명은 동경모터쇼투어 패키지, 2등 10명은 크루저 요트체험 및 무제한 뷔페, 3등 50명은 5만원 모바일 주유상품권, 4등 100명은 3만원 모바일 주유상품권, 5등은 메르세데스-벤츠 텀블러를 지급한다.

한성자동차 울프 아우스프룽 대표는 “고객들에게 도심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는 수상공간에서 한성자동차 만의 품격 있는 문화체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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