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방송인 장영란이 결혼 4년만에 얻은 귀한 딸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딸을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장영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란은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에게 생후 6개월 된 딸을 자랑했다. 배우 박준규는 장영란에게 “너 딸이 2월생이지? 6개월”이라고 말하며 관심을 드러냈다.
또 장영란은 심진화-김원효 부부를 만나 임신에 대한 조언을 전하기도 했다.
장영란 딸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영란 딸 공개, 엄마닮아 방긋방긋 잘 웃네" "장영란 딸 공개, 귀여워라" "장영란 딸 공개, 천사가 따로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