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대상 - 튼튼영어

영어교육 전문기업 ㈜튼튼영어는 SNS를 활용한 소비자들과의 공감을 꾀하며 2011년 개설한 페이스북(www.facebook.com/ilovetuntun)과 트위터(twitter.com/tuntuntw)를 통해 소비자들과의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에 주도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회사를 알리는 단편적인 홍보 목적에서 벗어나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지속적인 콘텐츠를 통해 회사와 고객, 고객과 고객 사이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약 9000여 명의 팬 수를 보유한 페이스북과 7600여 명의 팔로워와 이어져 있는 트위터에서는 튼튼영어의 기업 동향과 튼튼영어에서 출시한 프로그램들을 자세히 소개하고 소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영상 및 콘텐츠가 업데이트 된다.

또한,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방문자들의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 사회적 이슈와 시즌 이슈 관련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업로드하고 있다. 기업, 프로그램, 이벤트 내용 외에도 일상생활 속 재미있는 소재와 소비자들의 이목이 집중된 콘텐츠를 이용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비자들의 사이트로의 지속적인 방문 유도와 충성고객의 확보를 꾀하고 있다.

튼튼영어는 예전부터 고객과의 소통에 귀 기울이려 2008년도에 ‘튼튼마미들의 수다(cafe.naver.com/tuntunmommy)’ 카페를 개설하기도 했다. 현재 회원수는 5만 명이 넘는다. 튼튼영어 회원들 사이에서 ‘튼튼마미들의 수다’는 교육뿐 아니라 일상생활 유용한 생활정보와 아이들의 모습을 함께 나누면서 회원들이 친목을 나누는 기업의 공식 카페 이상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튼튼영어 공식 블로그인 튼튼스퀘어(http://tuntunsquare.blog.me/)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서는 깊게 다루지 못한 튼튼영어 소식과 교재와 프로그램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 등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주제의 포스팅으로 소비자에게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튼튼영어 관계자는 “SNS를 활용한 튼튼영어와 고객과의 소통은 계속될 것이며 이러한 활동은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튼튼영어의 크고 작은 대소사에서부터 일상생활 즐거운 이슈를 소비자들과 함께 공유하면서 기업을 톡톡히 알리는 역할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imdy1219@heraldcorp.com